29일 오후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이 참석했다.
한편 '다 이루어질지니'는 내달 3일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재석·강호동까지 조정해줬다…♥아내 가방 팔던 곽범, 마침내 '고정만 8개'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3990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