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북 둥둥- 지난 11월 무대인사 사진 크크"라는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거울 너머로 립을 정돈받는 순간이 포착돼 영화 스틸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펄 아이메이크업과 체크 원피스가 어우러져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냈고 다른 컷에선 레드 가디건으로 단정한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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