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천개미이천희'에는 '공효진의 캠핑 장비 소개! 효진은 그렇게 피카츄가 되. [이천희의 왔텐트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는 영화 '윗집 사람들'로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공효진이었다. 공효진은 이천희와 캠핑을 즐기며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올해 여름 내내 미국에 머물며 촬영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때 참 많은 걸 찍었다. 그런데 내가 너무 소스를 제대로 못 찍고 맥락도 없었다. 계속 거듭된 실망 때문에 당분간은 잠시라는 생각을 했다"며 활동을 멈춘 이유를 밝혔다.
공효진은 채널 폐쇄 의사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채널을 없앨 건 아니다. 어떤 식으로 만들지 계속 찍고 쌓아두고 있다"고 전하며 유튜브에 대한 의지를 남겼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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