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는 “’커피는 재밌게, 스펙은 진지하게’라는 슬로건이 마음에 들었고, 우주와 테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제 취향을 완벽히 저격했어요.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신선하게 느끼실 것 같아요"라며 듀오보를 마주한 소감을 전했다.
덱스는 어떤 속도와 방향으로 시간을 쌓아가고 있을지, 그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해일·이민호·유해진이 바짝 좇는다…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스크린으로 ('암살자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7849.3.jpg)
![전현무, 무리수인가 자신감인가…조작 침묵 속 또 '무계획 여행' 강행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4568453.3.jpg)
![장서희, 47.9% 신화 쓴 '복수극 여왕'답네…'욕망의 덫' 8.1%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471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