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와의 현실 결혼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사업으로 재산을 잃은 일과 아내의 새벽 귀가까지, 평범하지 않은 부부 일상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 다음 회 예고편에서 주영훈은 '돈이 없지 자존심이 없냐?'는 주제로 속풀이를 했다.
그는 "저희는 부인과 남편이 완벽하게 바뀌어있다. 본인이 사업한다고 돈을 많이 까먹었다. 제주도 땅 사기도 당했다"며 현실적인 부부 생활의 고충을 솔직히 밝혔다.

앞서 주영훈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 이윤미가 사업을 꿈꾸자 "아내가 귀가 얇아 걱정된다"며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주영훈은 이윤미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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