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라는 인스타그램에 "석경이이제 정신차리고 잘 살자~#착한사나이#막방#해피엔딩"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대기 좌석에서 오나라가 앉아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가 오가는 현장의 공기가 사진에 그대로 담겼다. 사진에는 우드 톤 좌석이 줄지어 놓인 공간에서 오나라가 두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봤어요"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나라는 종영 소감과 함께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