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는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힘내! 별빛처럼 반짝이는 나의 하루'라는 네온사인 앞 벤치에 앉아 밤공기를 즐기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화이트 블라우스에 데미지 데님, 크록스 슈즈로 편안한 무드를 연출했고 롱 웨이브 헤어가 조명에 반사돼 반짝인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제나 이뻐" "우월한 미모" 등의 댓글을 남겼다.
윤아는 안보현과 함께 촬영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한편 1990년생 윤아는 35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아의 건물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신축 건물로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부동산 업계는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50억 원으로 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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