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핑크 톤으로 꾸민 스튜디오에서 인형 같은 스타일링을 뽐냈다. 반짝이는 배경과 하이 포니테일, 반짝 목걸이가 어우러져 화사한 존재감을 드러낸 모습이다.

장영란은 인스타그램에 "이건 또 모야? 젊은(?)친구들한테 참 많이 배운다"라며 "콩깍지 스탭동생들 평범한 아줌마를 이렇게 반짝반짝 아줌마 바비로 만들어주니 너무너무 감사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블랙 튜브톱과 풍성한 화이트 러플 스커트를 매치한 장영란의 클로즈업이 담겼다. 촘촘한 크리스털 초커와 높이 묶은 포니테일, 은은한 치크가 조명을 받아 반짝인다.

장영란은 핑크 드레스를 입은 인형과 함께 프레임을 채워 콘셉트를 강조한다. 이어진 컷에서는 스튜디오 배경 앞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 또 다른 컷에서는 간식 스틱을 살짝 베어 물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순간이 포착된다. 블랙 마이크 팩과 실버 팔찌, 매끈한 어깨 라인이 화면을 꽉 채우며 화보 같은 무드를 완성한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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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인형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요" "상큼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방송 현장 비하인드와 일상 컷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47세이며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최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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