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은 인스타그램에 "이건 또 모야? 젊은(?)친구들한테 참 많이 배운다"라며 "콩깍지 스탭동생들 평범한 아줌마를 이렇게 반짝반짝 아줌마 바비로 만들어주니 너무너무 감사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장영란은 핑크 드레스를 입은 인형과 함께 프레임을 채워 콘셉트를 강조한다. 이어진 컷에서는 스튜디오 배경 앞에 앉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 또 다른 컷에서는 간식 스틱을 살짝 베어 물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순간이 포착된다. 블랙 마이크 팩과 실버 팔찌, 매끈한 어깨 라인이 화면을 꽉 채우며 화보 같은 무드를 완성한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47세이며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최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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