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배우 설인아가 취향 가득한 일상 컷으로 근황을 전했다. 안경을 쓴 내추럴 셀카부터 지하주차장 전기바이크 포즈, 카메라 모니터 속 운동 셀카까지 자유로운 에너지가 살아있는 모습이다.

설인아는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것들만 모아본 8월의 끝자락 인스타구요. 혼자 삐져서 내려놨던 기타도 다시 잡아봤구요. 사실 새로운 아기기타를 들여왔구요. 2025 8월이 끝나가는게 충격이면서 재밌구요.
그렇고 그렇구요.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화이팅이구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파에 기대 누운 각도에서 찍은 클로즈업 셀카가 담겼다. 동그란 블랙 프레임 안경과 링 귀걸이, 짧게 층을 낸 헤어가 보이시한 무드를 만든다.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다른 컷에서는 지하주차장을 배경으로 전기바이크에 올라타 포즈를 취한다. 비니와 오버 이어폰, 좁은 실루엣의 선글라스, 반바지와 슬리퍼 조합이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카메라 모니터 화면에 비친 설인아의 얼굴이 포착됐다. 젖은 머리결과 운동 후 붉어진 볼, 브이 사인이 생생한 현장감을 전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귀여워" "화이팅" "너무 멋져요" "언니도 힘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사진 = 설인아 인스타그램
한편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29세이며 2015년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극중 신디의 고등학생 안티팬으로 등장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6년 KBS 2TV 예능 '나를 돌아봐'의 조영남 몰래카메라편에서 할아버지 뻘인 조영남에게 화를 내는 연기를 하며 실제로 따귀를 세차게 때려 '조영남 따귀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로 '학교2017', '내일도 맑음',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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