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바다에서 포착된 사진으로 청량한 여름 비주얼을 보여줬다. 파란 하늘과 옥빛 바다가 배경을 채우며 밝은 에너지가 전해지는 모습이다.
성해은은 인스타그램에 "지나가는 여름을 붙잡아볼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래사장을 맨발로 걷는 성해은의 전신이 담겼다. 핑크 패턴의 튜브톱을 심플하게 연출했고 허리에는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묶었다. 잔잔한 파도와 튜브를 탄 피서객들이 뒤쪽으로 이어져 해변의 활기가 살아난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다른 컷에서는 파란 하늘을 가득 담은 클로즈업이 이어진다. 눈을 감고 환하게 웃는 표정이 햇살과 어우러져 상큼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벤치에 앉아 셀카를 남긴 장면에서는 한쪽 눈을 찡긋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다. 따뜻한 햇빛이 피부에 닿아 건강한 윤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핑크공주"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 너무 상큼해요" "전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성해은은 계절의 끝자락을 담은 일상 컷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서 인연을 맺은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성해은과 정현규는 SNS에 함께 여행을 가거나 선물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사진이 다수 삭제 돼 결별설에 휩싸였다.
1994년생인 성해은은 31세이며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