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연은 인스타그램에 "오지라퍼 언니의 라이프스타일 제안 침구의 로망실현~♡♡ 우리 즐겁게 만나요~~♡♡ 요즘 넘나 이쁜 메컵해주시는 실장님 헤어 원장님 넘넘 감사해~♡♡♡
울 훼밀리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리석 질감의 타일과 조명 거울이 놓인 대기실을 배경으로 하늘색 스트라이프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이승연의 클로즈업이 담겼다. 진주 이어링과 하늘색 팬던트 목걸이가 포인트가 되며 흰 블라우스와 시스루 이너가 청량한 무드를 완성한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57세이며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 출연했으며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어머니가 2명이었던 자신의 가정사를 담담하게 밝혀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또 이번에 이승연은 TV조선 '티커머스'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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