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주영은 인스타그램에 "우리 얼른 다시 건강하게 놀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분홍색 타월을 배경으로 한 차주영의 클로즈업 외모가 담겼다. 베개 위에 기대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띤 차주영의 아름다운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맑은 눈빛과 결 고운 피부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차주영은 앞머리를 손으로 살짝 넘기며 시선을 맞추고 있는데 표정이 자연스럽다. 자연광에 반사된 이마와 콧등의 윤광, 수분감 도는 입술, 블랙 슬리브리스 톱의 간결한 라인이 심플한 무드를 더한다. 보정에 의존하지 않은 듯한 담백한 질감이 차주영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각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최고의 배우님" "매력이 왜이렇게 많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그런가하면 유학파 출신인 차주영은 tvN '유퀴즈 온더블럭'에 출연해 '미국 금융계 금수저' 소문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 풀어낸 바 있다. 당시 차주영은 배우라는 직업을 위해 "내 것을 만들고 싶어 후회 없이 모든 걸 쏟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1990년생인 차주영은 35세이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글로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원경'과 영화 '로비'에서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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