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현준 SNS
사진=신현준 SNS
사진=신현준 SNS
사진=신현준 SNS
배우 신현준이 대만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신현준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현준이 대만 현지에서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자신보다 23살 어린 여배우 배우희와 함께 호흡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대만 합작영화 '현상수배' 촬영에 한창이다. '현상수배'는 우연히 대만 여행을 떠난 주인공이 현상수배범으로 오해받는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수사 로코 액션물이다. 대만 배우 레지나 레이와 걸그룹 달샤벳 출신의 배우희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신현준은 2013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신현준 SNS
사진=신현준 SNS
사진=신현준 SNS
사진=신현준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