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개그 부부 박준형 김지혜가 결혼 20주년을 자축했다.

김지혜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20주년 화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김지혜는 남편 박준형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방송에서 부부 관계에 불만을 드러냈다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지난 28일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는 이들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이혼 체험'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실제 이혼 서류를 작성하는 등 체험에 진지한 태도로 임했다. 그러던 중 재산 분할 및 양육권 관련해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모습 그리고 김지혜가 시어머니를 8년간 모시고 살며 생겼던 에피소드 등이 밝혀지며 박준형이 비난을 받았다.

두 사람은 첨예하게 대립하며 서로의 치부를 밝혔으며, 집에 있는 물건마다 서로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태도도 보였다.

한편 박준형 김지혜 부부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김지혜 SNS
사진=김지혜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