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시점 사진! 항상 나를 예쁘게 잘 찍어주는데… 나는 자기 탈모 난 것처럼 찍어서 줘서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에일리가 스케줄 전 호텔에서 준비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의 곁에는 최시훈이 있어 아내의 일정에 동행하고 있는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살 연상연하 부부인 두 사람은 지난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2년 데뷔한 에일리는 '보여줄게',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저녁 하늘'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파워 보컬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최시훈은 배우 출신으로,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최시훈에 대해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F&B 사업과 MCN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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