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9일, 금) 밤 10시 방송되는 '살롱드돌 : 너 참 말 많다' 6회에는 그룹 카라의 니콜과 씨스타 출신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아이돌 시절 비하인드부터 현실 연애 토크까지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아이돌 숙소 생활 몇 년 차부터 독립 욕구가 생기는가?'라는 주제를 두고 열띤 토크가 펼쳐진다. 이창섭은 비투비 데뷔 3~4년 만에 서은광, 임현식, 육성재와 함께 보컬 라인 숙소 생활을 시작한 뒤 6년 만에 독립하게 된 사연을 공개할 예정. 특히 키는 "K-POP 통틀어 나 같은 스토리는 없다"며 어디에도 말하지 않고 조용히 실행에 옮겼던 '비밀스러운 숙소 탈출기(?)'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궁금증을 한층 더 높인다.

연애할 때 가장 맞지 않으면 힘든 조건에 대해서도 솔직한 토크가 이어진다. '종교, 정치, 경제 관념' 중 무엇이 가장 큰 장벽인지 묻자 키와 소유는 "경제 관념이 다르면 보는 것만으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입을 모은다. 반면 이창섭은 "경제 관념은 흐린 눈을 뜰 수 있다"며 다른 의견을 내놓고, 니콜 역시 자신만의 소신 발언으로 본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키운다.
'살롱드돌'은 29일 금요일 밤 10시 6회가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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