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무실 이사 앞두고 짐 싸는 중... 집 이사+사무실 이사 최최최최악"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포장 이사를 요청했는지 각종 박스에 이삿짐들이 가득 쌓인 모습. 특히 풍자는 두 곳에서의 동시 이사 소식을 전하며 바쁜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풍자는 2022년 8월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스타가 돼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돈 잘 벌어서 좋죠"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이상민이 "개인적으로 한 달에 얼마 버냐"고 묻자 풍자는 "인터넷 방송 지분은 100%이고, 광고 PPL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가 "최소 월 수입 2000만 원 이상일 것 같다"고 하자 풍자는 "2000만 원 이상이다"라고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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