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출연자인 황보,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만추' 1기 출연자 김숙은 “첫 데이트 때 무조건 심야 드라이브를 한다. 첫 번째 미션이 있다. 3분 동안 손 잡기에서 이 사람이 나랑 커플이 될지 말지가 한방에 나온다”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손잡기 미션에서 이규한과 손을 잡은 솔비에게 “둘은 미션이 끝났는데도 계속 잡고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솔비는 “저는 손을 잡는 게 아니라 오빠가 손을 가져갔다. 되게 설렜다”고 말했다.

결국 홍진경은 “제발 하지 마.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어”라고 손사래를 쳤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6일 절친 정선희의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특별히 불화가 있던 게 아니다"라며 "이혼 후에야 오히려 전 남편과 진정한 우정을 나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라엘이도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라엘 아빠와도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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