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카피추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토크쇼가 되어버린 내돈내만 대국민 노래 선물 오디션 l LPG 1기 출신, 380만 인플루언서, 4년 만에 산에서 내려온 자연인 전격 출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이 "4년 동안 무엇을 하셨냐"고 묻자 카피추는 "나는 이제 속세가 싫었다. 자본주의 노예들 같으니라고. 내가 너무 속세에 치가 떨려 산으로 올라갔다"고 전하며 그간 산속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며 곡 작업을 해왔다고.

카피추는 "장공장장님 노래를 부르려고 산에서 내려왔다. 산만 다니는데 오늘은 일산에서 왔다. 용산이라 다행이다"고 너스레를 떨자 장윤정은 "너무 다행이다. 내 사무실이 용산에 있어서"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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