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전 cf로 데뷔해서 잠깐의 배우 생활을 했던 저는 지금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서우는 미국에서 생활 중인 자신의 일상들을 기록한 모습. 특히 데뷔 18년차를 맞은 서우는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잠깐의 배우 생활"이라고 표현해 향후 복귀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서우는 "행복하게 지내는 하루하루를 일기 쓰듯이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려고 합니다"라며 "부족한 모습 그대로 보여드릴 거라 부끄럽지만 많이 도와주시면 그 모든 것들을 감사하게 생각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드라마는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 마지막이었으며, 영화는 2019년 '더하우스'가 최근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