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임착한 힘내세요", "처음 와서 힘든 이사님, 대표님 내가 다 끌고 옴"이라는 문구들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임창정이 만리장성을 오르고 있는 모습. 그러나 임창정은 체력이 힘에 부치는지 하얗게 질린 얼굴과 멍한 눈빛으로 만리장성을 오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1991년생 서하얀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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