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교통사고 아닙니다. 이걸 하면 예뻐진다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얼굴에 테이핑 등을 부착하고 있는 모습. 특히 랄랄은 상의 탈의에 부은 얼굴까지 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교통사고 걱정을 잠시 불러왔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자신보다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해 7월 딸 서빈을 품에 안았다. 그는 187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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