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순 SNS
사진=이상순 SNS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자신의 배경화면을 공유했다.

이상순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바꿈. 이 사진은 12년 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순이 디지털시계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화면에는 아내이자 가수 이효리가 설정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순은 이효리와 2013년 결혼해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지난해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부부는 평소 기부를 실천하며 선행에 힘쓰고 있으며, 조용히 일상을 보내며 서울 살이를 즐기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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