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스타
1999년생 강미나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처음 대중 앞에 섰으며, 당시 매력적인 무쌍 눈매로 큰 인기를 끌었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9월 호와 함께한 강미나의 화보 A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더스타
강미나는 '미나 인 원더랜드(Mina in Wonderland)'라는 화보 콘셉트에 맞게 열쇠 구멍 모양의 프레임 안에 고개를 빼꼼 내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양 갈래 헤어스타일에 하얀 원피스를 입어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또 다른 사진 속 강미나는 흩어진 카드들 사이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각도 불문한 무결점 이목구비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또렷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진=더스타
인터뷰에서 강미나는 "원더랜드는 내가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것들, 혹은 앞으로 못할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한 도전의 세계다. 새로운 장르에 계속 도전하는 게 나에게는 가장 큰 모험"이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오래도록 좋은 기운을 줄 수 있는 안정적인 어른이 되고 싶다. 삐뚤어지지 않은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