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는 '2025 K-월드 드림 어워즈' 현장에서 촬영한 백스테이지 컷이 연달아 올라왔다. 검은 암막 커튼 사이 대기 구역 앞에서 임수향은 라벤더 톤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다.
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35세이며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소속사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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