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니의파리여행기"라는 멘트와 함께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가운데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하나 올릴 때 마다 최대 51만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500만원을 번다고 추산됐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며 파리에서 공연을 개최해 전세계 팬들과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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