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벤져스와 스트리밍파이터의 멸망전이 펼쳐졌다. 이번 경기에서 패한 팀은 방출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 두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접전을 예고했다.
이어 "황희찬 선수와 체지방량 차이가 거의 없다. 이 정도면 여성 상위 1% 수준"이라며 감탄을 전했다.
팀원들은 김혜선의 복귀를 반갑게 맞았다. 김승혜는 "김혜선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경기력이 달라진다. 존재감이 크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김혜선은 "몸싸움은 자신 있다"고 말했고, 심으뜸은 "강한 상대지만 두렵지 않다"고 받아쳤다. 두 사람의 맞대결은 경기 전부터 긴장감을 더하며 본 경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