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고준희는 자신의 SNS을 통해 버닝썬 루머로 속앓이를 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누리꾼들에 감사를 전했다. 그는 "많은 격려와 응원 감사합니다.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지난 5~6년이 주마등 처럼 지나갔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고준희는 "댓글 하나하나 읽어 보고 많은 위로가 되었다. 저보다도 마음고생 심하셨던 부모님도 많은 치유와 위로를 받으신 것 같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신동엽 선배님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저 선배한테 연락 와서 진짜 너무 좋았어요. 짠한형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신동엽과 제작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회사는 댓글인데 뭘 그렇게 하냐고 하더라. 나는 떳떳하고 당당하고 아니고, 회사도 괜찮다고 하니까 그런 줄 알았다. 그러다가 부모님한테까지 전화가 오니까 심각성을 깨달았다. 그래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회사는) 굳이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고준희는 "내가 아니니까 다시 금방 일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이렇게 5~6년 세월을 그냥 보낼 줄 몰랐다"고 말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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