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콘텐츠 제작소'에는 "지금은 B급 청문회 시대~(?) MBC 개그맨 분들 모셨습니다!'라는 제목의 'B급청문회 시즌2' 60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는 정선희, 문천식, 조현민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그러면서 그는 "과거 프로그램을 8~9개까지 하셨는데 지금은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됐다. 왜 그렇게 활동을 안 하냐"고 묻자 정선희는 "안 부르니까 XX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선희는 "지금 다 프로그램이 집안에 CCTV를 설치해야 하는 프로그램이 대세지 않나. 저는 사생활 노출을 극적으로 꺼리고 혼자 살지 않는다. 어머니와 강아지와 함께 산다"고 설명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문] '38세 돌싱' 안재현, 혼자가 익숙하다더니…"같이 지내는 재미 느껴, 웃음 많아져" ('구기동')](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88098.3.jpg)
![망가진 강동원→랩하는 엄태구, 다 내려놨다…묘한 응원 자아내는 '와일드씽'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752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