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하정우는 자신의 SNS에 "인스타 2일차. 잘 가고 있는 건가. 싸늘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하정우의 제수인 배우 황보라는 "우인이 큰아빠랑 사촌형. 사랑하는 우리 가족"이라고 댓글로 반응을 남겼다.
앞서 하정우는 22일 데뷔 21년 만에 SNS 개설 소식을 알렸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현역 입대' 이재욱, 1%대 굴욕 씻을까…'단발 여신' ♥신예은과 군백기 반등 정조준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6907.3.jpg)
![유재석, 계산 회피하려다 양상국 친구 차 끌고 도주…무전취식·절도범으로 몰려 ('놀뭐')[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0814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