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수영, 티파니, 유리가 함께하고 있다. 네 사람은 각자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정우성·이정재, 故안성기 마지막 길 함께한다…장례는 영화인장 "위로의 마음 전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6563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