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윤세아는 "후회 없이. 웃음으로 꽉 채운 오늘.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분량의 영상 두 개를 올렸다. 이어 '행복하세아'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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