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이고 싶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민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겨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분위기와 화사한 미소가 지금의 김지민과 같은 모습. 김지민은 현재 자신의 모습이 담긴 셀카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지혜는 "쟈나쟈나 귀엽쟈나"라고 댓글을 남겼다.
1987년생인 김지민은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각종 방송 등에서 결혼 의사를 드러내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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