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고 살해당한 여자가 10년 전으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경험하며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는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12%, 최고 13.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쉬운 점은 통상 드라마가 흥행하면 취재진과 만나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하지만 두 배우 모두 불참한다는 것이다. 종영 전부터 '내 남편과 결혼해줘' 주연들의 인터뷰 여부가 관심이 높았으나 두 배우는 고민 끝에 진행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현재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는 박민영, 송하윤, 최규리만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마쳤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니만큼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애정한 팬들에게는 아쉬운 일이 된 셈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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