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 매체는 피독과 김가영이 목하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피독은 방탄소년단의 히트곡을 여러 곡 배출시킨 유명 프로듀서다. '상남자', '불타오르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페이크 러브', '피 땀 눈물', '온', '디엔에이', '봄날' 등을 탄생시켰다. 저작권대상에서 5년 연속 작사-작곡 분야 대상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OBS 기상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한 김가영은 2018년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서 축구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현진, 억울함에 폭로전 불 지폈다…옥자연 집 무단 침입한 유연석, 섬뜩한 엔딩 ('라이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348946.3.jpg)

![[단독] '아빠 어디가' 꼬마 십준수, 194cm 청년 이준수 됐다…"배우 2세, 실력으로 입증"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33410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