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우현은 8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화이트리)’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사진 속 화사한 남우현의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러블리한 핑크색 니트에 하의까지 핑크로 매치한 올 핑크 룩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산뜻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우현은 2021년 10월 발매한 미니 4집 앨범 ‘WITH(위드)’에 이어 2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솔로 데뷔 7년 만에 선보이는 그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인 만큼, ‘Whitree’에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담아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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