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별은 "엄췅 피곤한데 무심결에 사진첩을 열었다가 잠 못들고 곱씹고 있는 요 몇달간의 추억들..🧡 뮤비를 찍던 저 날은 무지 추웠고, 꽤나 고생스러웠드랬어요. 근데 사진을보니 내가 참 즐거워보이네? 허허..보고있는데 뭔가... 기분이가 이상해지는거 있죠. 결국은 뭐. 행복하단 뜻이에요. 크흐 감사해요. 그냥 전부다~ 고마워요. #모두에게"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간식차 앞에서 먹방을 찍는 모습.
해당 게시물을 본 남편 하하는 "여보 오늘도 쭉 들었는데.. 명반이야"라고 애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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