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상혁은 '진격의 언니들'을 찾아 고민을 상담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받아갈 예정이다. 특히 그는 상담 도중 눈물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진격의 언니들'은 사연자들의 장르 불문의 고민을 싹둑 커트해주는 살롱 콘셉트의 토크쇼다. 센 언니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살롱을 지키는 트리오로 뭉쳤다.
김상혁은 1999년 클릭비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4월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했지만, 1년만에 이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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