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상혁은 '진격의 언니들'을 찾아 고민을 상담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받아갈 예정이다. 특히 그는 상담 도중 눈물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진격의 언니들'은 사연자들의 장르 불문의 고민을 싹둑 커트해주는 살롱 콘셉트의 토크쇼다. 센 언니들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이 살롱을 지키는 트리오로 뭉쳤다.
김상혁은 1999년 클릭비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4월 얼짱 출신 쇼핑몰 CEO 송다예와 결혼했지만, 1년만에 이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끝내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변우석♥아이유 없어도 '2%대' 갇힌 '모자무싸'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1006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