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맑음은 "온 집안 식구가 히어로 일어나기만 보초서고 있는 줄만…아.세.요ㅋㅋㅋㅋㅋㅋㅋ안고 싶어서 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성호 가족은 다섯째를 보기 위해 모두 깨어있는 모습. 아이들은 신생아 막내를 안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경맑음은 2009년 9세 연상 정성호와 결혼, 최근 다섯째를 출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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