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튼살크림, 종아리 압박 스타킹 추천해요. 임신할 때 무조건 사용한 꿀템이에요. 압박스타킹은 지금도 사용하구요. 유산균은 늘 함께 한답니다 필수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임신 후 5kg가 쪘는데도 마른 모습이다. 출산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H.O.T. 출신 문희준과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같은 해 첫째 딸 문희율 양을 출산했다. 지난달 7일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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