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양성 판정으로 인해 불후의 명곡 록 페스티벌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기대해주시고 수고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고 적었다.
이승윤은 "존경하는 선배, 동료 가수분들과 항상 마음을 많이 써주시는 불후의 명곡 제작진분들과 멀리서 찾아와 주실 팬분들과 현지 주민들까지 모두 함께 강릉의 무대에서 페스티벌을 즐기길 참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고 기대했습니다만 저보다 더 기다리고 기대하시고 준비하시고 수고하신 모든 분께 이토록 갑작스러운 폐를 끼치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부디 즐거운 페스티벌이 되길 기원합니다"고 전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인인데 삼성 광고 꿰찼다더니…정회린, '프로보노'서 보여준 강렬 존재감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47655.3.jpg)
![[종합] 가수로 먹고 살기 힘든가…이브 멤버, 뜻밖의 근황 "보험설계사로 생업 병행" ('쓰담쓰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65937.3.jpg)
![아일릿, 벌써부터 파리 감성 낭낭해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6636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