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좋은 주말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봄날에 잘 어울리는 분홍색 니트 조끼를 입은 안소희의 모습에서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드러나고 있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종영한 JTBC ‘서른, 아홉’에서 김소원 역을 맡았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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