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지야 그러다 엘레베이터 타겠어...문 열리면 자연스럽게 타고 가 그냥.. #열정이넘치는이모 #썸머는18주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양은지는 엘레베이터와 가깝게 붙어 양미라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이를 접한 양은지는 "내가 저렇게 열과 성을 다해 찍는 줄 몰랐네? 정말 문이라도 열렸음. 뒤로 나자빠질 뻔"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허영만 작가의 쾌유를 빕니다"…'백반기행' 7년 만에 시즌1 종영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6586.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