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폭탄. 오늘도 이쁜 옷 고마워, 내 사랑 홍실장 #넌 최고야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은 3가지 의상을 소화해냈다. 파워숄더 재킷부터 태슬 귀걸이에 고상한 보라색 의상, 그리고 형광색 의상까지 모두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 2014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한창은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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