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고 항상 행복하자. 여러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동민은 바다뷰가 인상적인 한 호텔 베란다에서 아내와 진하게 포옹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호텔 가운 차림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새해를 맞이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민의 행복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잡아 끈다.
앞서 장동민은 지달난 19일 제주도에서 6세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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