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놀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양갈래로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을 한 채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고 있다. 타이트한 의상이 클라라의 명품 몸매를 더욱 부각시켜준다. 또한 머리를 높게 묶었음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클라라는 지난해 결혼해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옹성우, 재벌 후계자 됐다…제대 후 3년 만에 복귀, 박은빈과 '오싹한 연애' 호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33331.3.jpg)
![[공식] 서준영, '눈이 부시게' 캐스팅](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340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