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희와 김석훈, 그룹 걸스데이의 지해가 영화 에 캐스팅됐다. 1일 제작사 온전한컴퍼니 측은 “서영희, 김석훈, 지해 등이 저예산 상업영화 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는 도심 속에서 벌어지는 10개의 에피소드를 주제로 100분간 펼쳐지는 스릴러 영화다. 2011년 전주영상위원회 인큐베이션 사업 장편 부문 당선 작품이며 김석훈, 서영희, 지해 외에도 이기영, 조성하, 안길강, 정애리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단편영화 < Help Me >로 주목받은 김문흠 감독이 맡았다. 제작사 측은 2일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글. 고경석 기자 kave@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매그-정성한, '산토스를 찾아서' 아시아영화 작품상 수상[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43257.3.jpg)

![[공식] '43세' 유인나, 벅찬 소식 전했다…'7살 연하' 윤두준 손잡고 보육원 화장실 공사 선행 ('스위치')](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3490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