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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00만 앞두고 또 저격글

'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이 공직을 떠난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가운데, 또 한 번 관련 저격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4일 직장인…

'전 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00만 앞두고 또 저격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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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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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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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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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현무는 '칼빵' 발언 사과했는데…박나래, 결국 눈물 보였다 "어떡해" ('운명전쟁')[종합]

    전현무는 '칼빵' 발언 사과했는데…박나래, 결국 눈물 보였다 "어떡해" ('운명전쟁')[종합]

    '주사 이모 논란'과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휘말린 방송인 박나래가 녹화 도중 눈물을 보였다.4일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마지막 회차인 10회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3에 진출한 운명술사 설화, 이소빈, 윤대만이 의뢰인의 사연을 통해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의뢰인 중 한 명으로 밴드 부활의 4대 보컬 김재희가 등장했다. 그는 먼저 세상을 떠난 형 故 김재기와 아내를 언급하며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김재희의 아내는 2022년 뼈와 연부 조직에 발생하는 희귀암인 육종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김재희는 형 김재기와 아내의 기일이 모두 8월 11일이라는 사실을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아내가 세상을 떠난 날은 형인 故 김재기의 29주기이기도 했다.김재희의 사연을 들은 운명술사 설화는 "아내가 아직 저승으로 가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하며 망자를 불러내는 장면을 연출했다. 이후 설화는 마치 김재희의 아내가 몸에 들어온 듯한 모습으로 "억울해. 이렇게 죽기 싫었다"고 오열했다.설화는 김재희를 끌어안으며 "보고 싶었다. 죽지 마, 제발"이라며 눈물을 쏟았고, 너무 고마웠고 사랑했다. 딸 잘 키워 달라"고 말하며 절절한 감정을 드러냈다.이를 지켜보던 김재희 역시 눈물을 흘렸고 스튜디오 분위기도 순식간에 숙연해졌다. 패널로 출연한 박나래, 박하선, 강지영도 눈물을 보였다. 특히 박나래는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연신 "어떡해"라고 말하며 눈물을 닦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앞서 '운명전쟁49'는 순직 소방관과 경찰의 사건을 미션 소재로 사용하고 부적절한 표현까지

  • ♥마이큐는 시간 필요하다 했지만…김나영, 재혼 1년 만에 새 생명 공개

    ♥마이큐는 시간 필요하다 했지만…김나영, 재혼 1년 만에 새 생명 공개

    방송인 김나영이 파마 머리로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 가운데, 새로운 생명이 함께 포착돼 화제다.4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파마머리 일주일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펌 헤어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 카페를 방문하거나 거실 바닥에 엎드려 여유를 만끽하는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머리 예쁘다",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등 김나영을 향한 외모 칭찬이 이어졌다.특히, 이전 게시물에서 포착되지 않았던 강아지 한 마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 속 강아지는 익숙한 듯 목줄을 차고 김나영의 가족과 함께 거리를 활보해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앞서 김나영의 남편 마이큐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아들을 향한 애정과 강아지 입양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2024년 우리 가족은 미국으로 여행을 갔었다"며 "그 무렵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 역시 같은 마음이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키우던 와이어 폭스 테리어 친구 따일로우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뒤라 새로운 생명을 맞이하기까지는 아직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사진 공개 후 마이큐의 발언이 재조명되며 강아지의 정체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임시 보호 중인 강아지냐. 너무 귀엽다", "함께 있는 강아지 낯이 익다. 혹시 사연 있는 강아지를 입양한 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다.한편,

  • 장항준, '정정한 천만 공약' 책임진다…12일 '왕사남' 커피차 이벤트

    장항준, '정정한 천만 공약' 책임진다…12일 '왕사남' 커피차 이벤트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오는 12일 오후 12시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한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파죽지세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감사 커피차 이벤트로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앞서 개명, 성형, 귀화 등을 천만 공약으로 내걸었던 장항준 감독은 커피차 이벤트로 공약을 정정한 바 있다.'왕과 사는 남자'의 커피차 이벤트는 오는 12일 오후 12시, 서울시 중구 서울신문사 광장에서 열린다. 특히 장항준 감독이 이번 커피차 이벤트에 직접 참석해, 음료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장항준 감독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도 계획돼 있어, 봄바람과 함께 3월 극장가를 사로잡은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화력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959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잘나가던 50대 유명 남배우, 신사업으로 인생 한 방 노렸다…"저렇게 될 줄 알았어" ('차가네')

    잘나가던 50대 유명 남배우, 신사업으로 인생 한 방 노렸다…"저렇게 될 줄 알았어" ('차가네')

    김치 서바이벌을 통해 '한탕'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선다.오늘(5일, 목) 저녁 8시 40분 방송되는 tvN 리얼 갱스타 시트콤 '차가네' 9회에서는 김치 연구를 위해 부산으로 향한 차가네 조직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신사업의 성패를 결정지을 치열한 김치 서바이벌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부산 출장 마지막 밤, 평화롭던 조직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추성훈(50)의 살벌한 로우킥을 건 내기가 벌어지며 역대급 갈등이 촉발된 것. 보스 차승원(55)에게 반격하던 막내 딘딘(34)은 결국 가출까지 감행하고, 차승원은 "나는 딘딘이 저렇게 될 줄 알았어"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과연 조직의 결속을 뒤흔든 사연의 전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키운다.김치 신사업을 둘러싼 대망의 서바이벌도 기대감을 더한다. '퍼스널 김치'를 담그며 연구를 마친 차가네 조직은 본격적인 서바이벌에 돌입, 사업 한탕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설 주인공을 가린다. 멤버들이 직접 개발한 김치를 두고 실제 식당 손님들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시원하고 개운한 기본 김치를 내놓은 차승원을 필두로, 추성훈의 화끈한 매운맛 김치, 딘딘의 이색 밴쿠버 메이플 김치, 토미와 대니구가 합작한 사과 깍두기까지 총 4종 김치 대결이 펼쳐질 예정. 손님들의 반전 선택과 엎치락뒤치락 한 치 앞을 모르는 실시간 투표 결과가 이어지며 조직원들의 희비도 엇갈린다.김치에 누구보다 자신감을 드러냈던 차승원은 예상보다 부진한 득표에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동생들의 깐족대는 반응까지 더해지며 자존심에 금이 가는 위기에 놓인다고. 과연 블라인드 테스트의 선택

  • 노정의♥배인혁,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묘한 분위기 포착 "짙어진 감정 변화" ('우주를')

    노정의♥배인혁,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묘한 분위기 포착 "짙어진 감정 변화" ('우주를')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가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내비친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5일, 동거를 끝내고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간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어색한 재회를 포착했다. 이와 함께 다시 한자리에 모인 선태형, 우현진, 박윤성(박서함 분)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지난 방송에서는 가족과 얽힌 과거 진실을 마주하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선태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태형은 자신 때문에 우현진과 선우주(박유호 분)가 또다시 위험에 놓일까 걱정하며 집을 떠났고, 그 틈을 타 그의 빈자리를 파고드는 박윤성의 직진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BS 푸드 회사 로비에서 마주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태형의 출가 이후, 일터에서 만난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공기가 흐른다. 글로마켓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결과를 알리는 인터뷰 현장, 한자리에 모인 세 남녀의 대면이 눈길을 끈다. 앞선 선공개 영상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준 순간을 떠올리고 인터뷰를 통해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주고받은 진심 속 마주 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더없이 애틋하다. 이들 사이 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박윤성의 심각한 표정은 복잡한 심경을 짐작게 한다. 제작진은 "오늘(5일) 방송되는 10회에서 서로에 대한 진심을 내비치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두 사람의 짙어진 감정 변화에 주목해 주시면 좋을 것"이라며 "우현진의 마음을 붙잡기 위한 박윤성의 행보, 그리고 우현진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지켜봐 달라"

  • 원작은 100만부 판매…'녹나무의 파수꾼', '신비+판타지' 예고편 공개

    원작은 100만부 판매…'녹나무의 파수꾼', '신비+판타지' 예고편 공개

    일본 판매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감독 이토 토모히코)이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3월 18일 극장 개봉을 앞둔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메인 예고편과 보도스틸 15종을 공개했다. 영화 '녹나무의 파수꾼'은 소원을 비는 녹나무의 숨겨진 힘과, 나무를 찾는 심야의 방문객들의 비밀을 쫓는 파수꾼의 이야기를 그린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미스터리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그 나무에 빌면 소원이 이뤄진다. 그렇게 전해 내려오는 녹나무가 있다"라며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녹나무에 대한 전설을 전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곤경에 처한 레이토(타카하시 후미야)를 구해주는 대신 녹나무의 파수꾼 일을 맡긴 이모 치후네(아마미 유키)를 비롯해, 주기적으로 녹나무를 찾아가는 아버지 토시아키(오사와 타카오)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겨 미행을 하게 되는 딸 유미(사이토 아스카) 등 녹나무와 연결된 인물들의 모습이 등장해 이들이 얽히며 만들어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러한 가운데 "소원이 이뤄진다는 거 거짓말이잖아"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그 나무가 가져오는 건 기적인가, 재앙인가"라는 카피는 녹나무에 숨겨진 비밀을 궁금하게 만든다.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은 전 세계 단행본 1억 부를 판매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원작 중 최초로 애니메이션 영화화된 '녹나무의 파수꾼'의 다채로운 장점을 알려 호기심을 끈다. 먼저 레이토가 담담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스틸이 눈

  •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자리 메우려나…베리베리 강민, 배우 활동 중 미모 자랑 ('점프보이')

    '200억 탈세 논란' 차은우 자리 메우려나…베리베리 강민, 배우 활동 중 미모 자랑 ('점프보이')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비주얼 멤버로 알려진 강민이 배우 활동을 통해 또 다른 역량을 보여줬다. 앞서 연예계 대표 '얼굴 천재'로 불리던 차은우가 최근 200억 탈세 논란에 휘말리면서, 대중의 시선은 새로운 비주얼 스타에게 향하고 있다.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 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강민이 맡은 '김이온'은 학교와 SNS상에서 존재감이 미미한 아웃사이더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주운 운석 조각으로 순간 이동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초특급 핵인싸로 거듭나는 입체적인 캐릭터다.킷츠에 50화까지 전편이 공개된 '점프보이 LIVE'에서 강민은 한밤중 유성우를 직관하기 위해 셀카봉을 들고 도심 전경이 보이는 고지대까지 올라가 SNS 라이브를 하는 첫 장면부터 호기심 충만한 인물의 면면을 생동감 있게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첫 장면부터 '이온'에게 완벽 몰입된 강민은 유성우가 내리던 날 줍게 된 운석으로 순간 이동을 하게 된 과학고 아웃사이더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끌게 되는 파워 인플루언서까지 하루아침에 급변한 드라마틱한 변모를 재기발랄한 표정부터 밝은 목소리까지 유연하게 펼쳐내며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손에 쥐게 된 운석으로 인해 유럽부터 북극까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순식간에 이동하는 초현실주의 능력이 표현된 컴퓨터 그래픽 장면들에서는 현실감 풍부한 리액션들과 다채로운 표정들로 해당 장면들을 부각시키며 작품이 지닌 신비롭고 유쾌한 흐름을 사실적으로 빛냈다.앞서 웹드라마 

  • 정은채, 결국 연우진과 손 잡았다…절친 이나영 위해 '지옥행' 선택 ('아너')

    정은채, 결국 연우진과 손 잡았다…절친 이나영 위해 '지옥행' 선택 ('아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정은채가 이나영을 지키기 위해 연우진과 손을 잡았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로펌 L&J(Listen & Join) 대표 강신재 역을 맡은 정은채가 매회 묵직한 울림을 남기는 대사로 존재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리더의 카리스마부터 소중한 사람들을 향한 뜨거운 연대까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신재의 명대사를 짚어봤다.윤라영(이나영 분)이 정체불명의 괴한에게 습격당한 뒤 공포와 불안에 휩싸였을 때, 강신재는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그럼에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방송과 수사를 강행하겠다고 나서는 윤라영에게 "가 계속. 뒤는 내가 감당할게"라는 한마디로 그녀의 선택을 지지했다. 정은채는 담담한 어조로 어떤 상황에서도 동료의 뒤를 지키겠다는 강신재의 묵직한 책임감과 리더십을 또렷하게 보여줬다.강신재는 자신에게 세상을 가르쳐준 스승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였던 권중현(이해영 분)의 배신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다. 권중현이 자신의 추악한 행위를 프라이버시라며 변명하자 "대한민국 법은 아저씨가 한 짓을 프라이버시가 아니라 범죄라고 불러요. 바람이 불거든 흔들려 볼게요. 그래도 꽃은 피더라고요"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스스로 흔들릴지언정 정의의 길을 걷겠다는 정은채의 단단한 의지가 담긴 목소리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겼다.과거의 상처로 인해 매일 아침 눈뜰 때마다 나쁜 꿈을 꾸는 것 같다는 윤라영의 고백에 강신재는 "그럼 나쁜 꿈을 계속 꾸자. 우리도 거기 있을게. 네 험한 꿈속에"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비극적인 과거를 지울 수는 없

  • 김은희, '천만 공약 정정' ♥장항준 입 단속 시켰었다…"말조심해라더라"

    김은희, '천만 공약 정정' ♥장항준 입 단속 시켰었다…"말조심해라더라"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공약'을 전격 변경했다. 농담처럼 내뱉었던 공약이 아닌 커피차 이벤트를 하겠다고 정정했다. 다소 가벼웠던 언행을 다른 방법으로 지키기로 한 것. 이에 아내의 김은희 작가의 '선견지명'이 주목받고 있다.장항준 감독은 지난 4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영화 공약을 정정했다. 장항준 감독이 개명, 성형, 귀화 등 지키지 못할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이벤트로 변경한 것.평소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명한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는 미리부터 남편 장항준 감독의 '입 단속'을 시켰다고.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왕과 사는 남자' 홍보차 CBS라디오 '최강희의 영화음악'에 출연했다. 아내인 김은희 작가의 반응에 대해 장항준 감독은 "김은희 씨 너무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은 "김은희 씨 개봉하기 전부터 '오빠, 이번에 잘될 거니까 말조심해라고 하더라. 안 보고 그때부터 그런 얘기를 했다. 잘되는 사람들은 촉이 있나 보다"라고 했다. DJ 최강희가 "그 전에는 안 왔구나"라고 하자 장항준 감독은 "안 왔다"면서 웃음을 터트렸다.최강희가 "대본 촉이 왔구나"라고 하자 장항준 감독은 "대본 보고, 그리고 현장에서 저희 스태프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배우들이 현장이 어떻다는 얘기를 듣고서 '이번에는 잘 될 것 같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최강희가 "영화 보고 잘했다고 했다더라"고 하자 장항준 감독은 "잘했다고 했다"며 맞장구쳤다.'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고지를 앞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 0.4%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쇼미더머니12', 4년 만에 부활 후 화제성 1위 기록

    0.4% 최저 시청률 찍었는데…'쇼미더머니12', 4년 만에 부활 후 화제성 1위 기록

    2022년 말 종영한 '쇼미더머니11' 이후 4년 만에 돌아온 '쇼미더머니12'가 대망의 음원 미션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6회에서 0.4%의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Mnet '쇼미더머니12'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4주차 TV-OTT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SNS(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합산, 3일 기준) 누적조회수 또한 6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파죽지세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5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8회에서는 래퍼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음원 미션'이 시작된다.음원 미션은 '쇼미더머니'의 꽃이자, 수많은 음원 차트 올킬 히트곡을 탄생시킨 관문이다. 생존자 20명과 함께 프로듀서 4팀이 막강한 팀별 라인업을 구성한 가운데, 이번 시즌에는 어떤 신곡이 탄생할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방송 전, 프로듀서 팀별 음원 미션 비트가 선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신곡 비트를 접하는 참가자 래퍼들의 리얼한 반응이 담기며 기대를 더 한다. 지코·크러쉬 팀의 'TICK TOCK'부터 그레이·로꼬 팀의 '싹',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팀의 'Money Checks', 릴 모쉬핏·박재범 팀의 'No Manners'까지 따끈따끈한 신곡 비트가 공개되자 참가자들은 "이거 대박이다", "닭살 돋았다", "모든 사람이 좋아할 것 같은 비트", "'쇼미' 역사상 가장 멋있는 무대가 나올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팀별 레전드 무대도 이어진다. 신선한 사운드와 중독적인 비트, 각 팀의 개성과 팀

  • BTS 뷔, 거실에 놓인 그림 정체 밝혀졌다…아트북 출간 예정

    BTS 뷔, 거실에 놓인 그림 정체 밝혀졌다…아트북 출간 예정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자택에 걸려있던 그림 '아이스크림 먹는 곰'의 작가 앨리슨 프렌드의 첫 단독 아트북이 출간된다.인스타그램 91만 팔로어를 보유한 아티스트 앨리슨 프렌드의 첫 아트북 '내 강아지의 사생활'이 한국어판으로 출간됐다. 이 화보집에는 각기 다른 취향과 성격을 가진 강아지들의 독특한 일상을 그린 그림이 담겨있다. 앨리슨 프렌드의 SNS에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작품을 포함한 강아지 초상화 125점이 수록됐다.특히 그의 그림 중 '아이스크림 먹는 곰'은 뷔가 직접 자기 집 거실에 걸려있다며 소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지닌달 팬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에서 "제가 좋아하는 그림 (거실에) 하나 더 있다. 자세히 보면 곰돌이가 아이스크림 먹고 있다"고 그림을 언급했다.한편, 아트북 '내 강아지의 사생활'은 교보문고에서 북펀딩을 진행중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나솔사계' 출연진, 또 오열 사태 불거졌다…"돌싱임에도 사랑받을 수 있어" 속내 고백

    '나솔사계' 출연진, 또 오열 사태 불거졌다…"돌싱임에도 사랑받을 수 있어" 속내 고백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오열한다. 5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마지막까지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골싱 민박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 이날 미스터 킴-용담, 22기 영수-국화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사계 데이트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용담은 미스터 킴과의 대화 중 "의외로 예민하시구나. 예민한 사람들 호감인 편"이라고 말하고, 미스터 킴은 "뭐가 묻었다"며 용담을 살피는 한편 자연스럽게 용담의 팔에 손을 올리며 기습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 국화는 22기 영수와 티키타카가 척척 맞는 데이트로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을 모른다. 22기 영수의 개그에 웃음 타율 100%가 된 국화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잘 어울린다. 부부 같잖아"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감한다. 하지만 22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친 국화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제작진 앞에서 "('나는 SOLO'에 나오는) 출연자들을 TV로 볼 때는 진짜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는 인터뷰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싫어했다. 자기 마음을 모르는 게 말이 돼? 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 여기서 그리고 있으니"라며 머리를 싸맨다.국화의 고뇌가 깊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국화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나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잘 마무리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 뒤 돌연 눈물을 쏟는다. 직후 국화는 "이혼을 한참 고민하던 과정에 '나솔사계'를 보면서 돌싱인 저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저 역시 사랑할

  • 박희순, 우즈와 손잡고 정규 1집 협업

    박희순, 우즈와 손잡고 정규 1집 협업

    배우 박희순이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발산했다.5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박희순이 출연한 우즈(WOODZ, 조승연) 정규 1집 ‘Archive. 1’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우즈의‘Human Extinction’은 빛과 인간의 양면성을 주제로 한 곡으로 완전함과 불완전함 사이에서 인간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박희순은 극의 한 축을 담당하는‘의사’ 역으로 등장해 곡의 메시지에 무게감을 더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희순은 푸른 수술복 차림으로 서늘한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그는 어두운 수술실 조명 아래 흔들림 없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인물의 단단한 신념을 드러냈다. 또한 박희순은 하얀 가운을 입고 블라인드 사이로 스며드는 빛을 등진 채, 고뇌에 잠긴 모습으로 ‘빛과 어둠’이라는 키워드가 던지는 질문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이어지는 사진 속 박희순은 상반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는 식탁에 앉아 온화한 미소를 짓다가도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묘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박희순은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장면 속 온화함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표현, 인간의 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이처럼 최근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역대급 악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박희순은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뮤직비디오라는 짧은 호흡 안에서 대사 없이 오롯이 눈빛과 호흡만으로 묵직한 서사를 쌓아 올리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박희순이 출연한 우즈의 ‘Human Extinction’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