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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거미♥' 조정석, 둘째 가졌다더니…또 겹경사 터졌다 '좀비딸' 4일 만에 100만 돌파 [TEN이슈]

    [공식] '거미♥' 조정석, 둘째 가졌다더니…또 겹경사 터졌다 '좀비딸' 4일 만에 100만 돌파 [TEN이슈]

    최근 5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핸 배우 조정석 주연인 '좀비딸'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조정석의 주연의 영화 '좀비딸'(제공/배급 NEW, 제작 스튜디오N, 감독 필감성)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개봉 첫날 430,091명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은 물론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조정석은 극 중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 '50세 미혼 25년 째 연애' 오나라, 늘 변함 없는 미모…'이러니 장기연애 하지'

    '50세 미혼 25년 째 연애' 오나라, 늘 변함 없는 미모…'이러니 장기연애 하지'

    오나라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오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딱 1년전이었네~'착한사나이' 촬영"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화사한 미소와 함께 청명한 여름 하늘 아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화이트와 머스터드 옐로가 조화를 이룬 자수 재킷과 깔끔한 민소매, 그리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세련된 우아함을 더한다. 카메라를 향한 부드러운 눈빛과 특유의...

  • '47세' 채정안, 20대 보다 청량하면 어떡해…'탄탄한 복근+아찔한 등라인'

    '47세' 채정안, 20대 보다 청량하면 어떡해…'탄탄한 복근+아찔한 등라인'

    배우 채정안이 청량미 넘치는 여름 비주얼로 팬심을 강타했다.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의 시작"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푸른 셔츠에 레이스 팬츠, 그리고 명품 스트로 햇을 매치한 채 도심 속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크롭탑으로 드러난 탄탄한 복부 라인과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 맨발에 가까운 레드 플립플롭까지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돋...

  • '33세' 안소희, 방부제 먹었나…아직도 10대 소녀 같은 미모에 감탄만

    '33세' 안소희, 방부제 먹었나…아직도 10대 소녀 같은 미모에 감탄만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미모 정점을 찍었다. 최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한 발걸음과 함께 예쁜 사진과 영상들 모두 감사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와인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안소희는 화이트빛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입고 허리선을 강조한 실루엣에 청순미를 극대화한 헤어스타일을 더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살짝 웨이브진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볼륨, 여리여...

  • '성형 고백' 이시안, 이렇게 예쁘면 반칙…'공주가 강림했네'

    '성형 고백' 이시안, 이렇게 예쁘면 반칙…'공주가 강림했네'

    이시안이 인형 같은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이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겅쥬놀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안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주황색 플라워 브로치를 어깨에 달아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량 안 셀카부터 거울샷, 스튜디오컷까지 다양하게 담긴 모습에서 이시안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뽀얀 피부와 동그란 눈망울, 앵두 같은 입술이 더...

  • "직업에는 귀천 없어" 학원 원장→택시 기사, 새로운 직업으로 인생 2막 연 ★들 [TEN피플]

    "직업에는 귀천 없어" 학원 원장→택시 기사, 새로운 직업으로 인생 2막 연 ★들 [TEN피플]

    본업을 잠시 접어두고 새로운 직업을 택한 스타들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개그맨, 가수, 배우로 살아온 이들은 전혀 다른 분야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며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달 30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유튜브를 통해 영어 뮤지컬 학원의 원장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영상에서 "뮤지컬을 배우면 자기 표현력이 길러진다.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좋은데, 학부모들한테 더 어필할 수 있는 게 뭘까 했을 때 영어가 붙었...

  • '아역 출신' 남다름, 어깨 잔뜩 성난 훈남으로 '정변'

    '아역 출신' 남다름, 어깨 잔뜩 성난 훈남으로 '정변'

    아역 배우 출신 남다름이 훈훈한 비주얼 근황을 전했다. 지난 31일 남다름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250730"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다름이 블랙 나시 상의를 착용한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특히 넓어진 어깨와 근육이 가득한 팔뚝을 보여주고 있어 여심을 흔들었다. 2002년생으로 올해 23세인 남다름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

  • '94억 자가' 장영란, 대게 플렉스+먹방에도 탄탄한 몸매…'자기관리 최고네'

    '94억 자가' 장영란, 대게 플렉스+먹방에도 탄탄한 몸매…'자기관리 최고네'

    방송인 장영란이 눈부신 미모와 반전 몸매를 동시에 뽐냈다.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게 킬러"라는 짧고 강렬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흰색 민소매에 캡 모자를 쓰고 대게를 먹으며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노메이크업 분위기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매끈한 피부와 청량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영란은 식당에 앉아 직접 비닐장갑을 끼고 대게를 해체해 먹는 ...

  • '승무원 출신 33세' 표예진, 나이 속인 비주얼 어떡하나…10대가 울고 갈 동안 미녀

    '승무원 출신 33세' 표예진, 나이 속인 비주얼 어떡하나…10대가 울고 갈 동안 미녀

    배우 표예진이 자연과 어우러진 청순 비주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표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민소매 블랙 롱 원피스를 입은 채 숲과 창가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에 비치는 피부는 화장기 거의 없는 듯 맑고 투명하며 짧은 단발머리와 깨끗한 피부가 조화를 이루며 청순미를 배가시켰다. 카페로 보이는 장소에서 아이스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과 벽 ...

  • '62세' 황신혜, 나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166cm 48 kg 관리 얼마나 하길래'

    '62세' 황신혜, 나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166cm 48 kg 관리 얼마나 하길래'

    배우 황신혜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완벽한 스타일링과 몸매 라인을 뽐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찍부터 예약해준 친구덕에 두번이나 갔던.. ㅎㅎ예약하기 힘들다는 피자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흰색 민소매 탑에 데님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고 블랙 비니와 명품 체인백, 핑크 컬러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SUNDAYS SoHo' 핑크색 쇼...

  • '42세 돌싱' 안현모, 거울샷 한 장으로 충분한 아찔 미모…'아름다움 무슨 일'

    '42세 돌싱' 안현모, 거울샷 한 장으로 충분한 아찔 미모…'아름다움 무슨 일'

    방송인 안현모가 거울 셀카 한 장으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안현모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와..어거어거 하다보니 벌써 어거스트 HelloAugust"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촬영한 셀카가 담겨 있다. 자연광 대신 은은한 조명이 감도는 공간에서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누드톤 립으로 깔끔한 미모를 강조한 그는, 브라운 계열 셔츠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군더더기 없는 메...

  • '44세' 정려원, 166cm 47kg 뼈말라 몸매답게 모든 패션 찰떡…'라인 실화야?'

    '44세' 정려원, 166cm 47kg 뼈말라 몸매답게 모든 패션 찰떡…'라인 실화야?'

    배우 정려원이 뜨거운 서울의 한복판에서 청량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서울. 아니왜케더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흰색 프린팅 티셔츠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볼캡과 스니커즈, 심플한 크로스백까지 더해져 꾸안꾸 여름 패션의 정석을 완성했다. 특히 햇살을 맞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과 카페...

  • '35세' 박보영, 나이 믿기지 않은 상큼미 폭발…7월 하늘 만큼 청량한 미소

    '35세' 박보영, 나이 믿기지 않은 상큼미 폭발…7월 하늘 만큼 청량한 미소

    박보영의 청량미가 빛났다. 배우 박보영이 "7월 이모저모"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자신의 SNS에 다양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 셀카부터 캐주얼한 애슬레저룩, 힙한 야외 패션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영은 은은한 광이 도는 생머리와 맑은 피부가 인형 같은 미모를 강조했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체크 셔츠가 청량한 무드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 남편 행방은 비밀, 성관계 이야기는 오픈…♥안영미 "결혼 전부터 19금쇼 꿈꿔"('부코페')

    남편 행방은 비밀, 성관계 이야기는 오픈…♥안영미 "결혼 전부터 19금쇼 꿈꿔"('부코페')

    개그우먼 안영미가 베일에 싸인 남편을 언급했다.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오프라인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BICF 조직위원회(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조광식 부집행위원장, 김대희 이사, 성하묵 이사, 조윤호 프로그래머), 개그콘서트with부코페(신윤승, 조수현, 박은영, 유연조, 서성경), 변기수의 해수욕쇼(변기수, 탁(배치기), 송영길, 김태원), 안영미쇼-전체가슴관람...

  • '프리다' 아이키, 생애 첫 뮤지컬 도전…35세에 '제작자' 꿈 품게 만들었다 [TEN인터뷰]

    '프리다' 아이키, 생애 첫 뮤지컬 도전…35세에 '제작자' 꿈 품게 만들었다 [TEN인터뷰]

    "여태껏 많은 무대에 서고 도전했지만 자꾸 한계에 부딪히는 것 같아서 '춤태기'(춤+권태기)가 온 것 같았는데. 이번 공연과 같은 도파민은 처음이었어요. 이런 새로운 영감을 원했던 것 같아요. 아티스트로서 정말 필요한 순간이었다 싶었어요." 지난 6월부터 뮤지컬 '프리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아이키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EMK뮤지컬컴퍼니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생애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