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방송을 시작한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의 첫날 시청률은 어떨까. 1일 TV조선, JTBC, 채널A, MBN 등 개국을 알리며 방송을 시작한 4개의 종편 시청률은 대부분 1%(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1%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JTBC의 으로 종편 4개 채널 중 가장 높은 1.2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TV조선에서는 1부가 0.703%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는 4개 종편사가 공동...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야당 추천 위원들의 거센 반발에도 SNS 및 앱을 심의하는 뉴미디어 정보심의팀을 신설했다. 1일 오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방통심의위원회 사무처 직제규칙' 전부 개정안을 다수결로 의결했다. 이날 의결에 따라 오는 7일부터 SNS 및 앱을 심의하는 뉴미디어 정보심의팀과 종합편성채널을 심의하는 유료방송심의 1팀 등이 신설,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SNS 심의를 반대하는 야당 추천 위원 3인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가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일 방송한 는 8.5%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주에 방송한 MBC 이 5~6%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2~3%p의 상승한 셈이다. KBS 는 11.2%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보다 0.1%p 하락했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1일 종합편성채널이 첫 ...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주병진: “얼마나 긴장했으면 어젯밤에 잠을 너무 많이 잤다” – 주병진이 1일 MBC 에서 한 말. 주병진은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12년이 흘렀습니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라며 “많이 긴장되고 초조하고 한편으로는 설레고 두렵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얼마나 긴장했으면 어젯밤에 잠을 한 숨도 못 잔 게 아니라 너무 많이 잤어요”라며 농담을 하기도 ...
강호동 측이 1일 종합편성채널 채널 A 에서 “강호동이 23년 전 국내 조직 폭력배들과 야쿠자가 의형제를 맺는 모임에 참석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완전한 왜곡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당시 고 3이던 강호동은 교포위문 천하장사 대회 때문에 일본에 갔던 상황. 그런데 에서 이 사실은 언급하지 않은 채 마치 강호동이 조폭과 어떤 관계가 있어서 모임에 나간 것처럼 왜곡했다는 것이다. 강호동 측은 “당시 씨름 협회 부회장이 조폭들과 안면이 있는 사이였...
MBC SPORTS 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김민아 인터뷰 . “해설위원들도 자신의 관전 포인트를 만들어내려고 계속 연구한다. 해설위원들은 방송인이시지만 연예인처럼 끼가 있는 건 아니어서 이야기를 끌어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경기를 같이 보면서 해설위원들이 해주는 이야기가 굉장히 재밌는데, 그 이야기를 살리고 싶어서 계속 말을 건다. 진행 자체만 보면 감을 잡았던 시기인 것 같다. 2010년만 해도 오후 3시부터 앉아서 데이터 뽑고, 뭐하고...
MBC SPORTS 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김민아 인터뷰 . “이십대는 다 배우는 시기였던 것 같다. 지금 이 자리도 배우는 것 같고, 매일의 방송에서도 배운다. 그래서 감사하다. 대단한 성공을 하지도 않았지만 내가 언제 이런 대접을 받아보겠어 하는 마음도 있고. 다만 지선 언니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삶에 많은 영향을 준 것 같다. 난 한 번도 내 상상 밖이나 예상 밖으로 살아 본적이 없다. 못해도 준치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정말 예상...
MBC SPORTS 를 진행하는 아나운서 김민아 인터뷰 . “친구들을 못 만나고, 아침 10시에 일어나는 게 당연하고, 밤 2-3시에 자고. 그리고 야구 모르는 사람하고는 대화하기가 쉽지 않게 되고. 나는 어제 뭐 했는지 얘기할 때 야구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친한 친구들은 “야구 어제도 했어?” 이러는 게 3년째다. (웃음) 하지만 내가 그들을 탓 할 수는 없다. 나도 그렇게 살았으니까. 그나마 요즘엔 “민아는 못 나와. 오늘도 야구해”라...
tvN 김바울 역으로 처음 등장한 박민우 인터뷰 . “박민우. 민첩할 민(敏)에 비 우(雨)를 쓴다. 사실 '우'는 돌림잔데, 혼자서는 '민첩한 비'니까 소나기, 그래서 여름마다 찾아오는 소나기처럼 '때가 되면 찾아와서 계속 기억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채기원 ten@
tvN 김바울 역으로 처음 등장한 박민우 인터뷰 . “에서 조쉬 하트넷이 맡은 역할처럼 진한 멜로를 해보고 싶다. 일, 명예, 돈, 사랑이 있으면 고민도 하지 않고 사랑을 선택하는 남자. 한 여자 때문에 받은 상처를 오직 그녀로 회복하기 위해 끈질기게 다시 돌아가려는 남자.”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채기원 ten@
tvN 김바울 역으로 처음 등장한 박민우 인터뷰 . “지금은 주위에서 “넌 곰인데 여우인 척을 하고 싶어 하는 거야”라고 한다. 내가 하는 모든 수가 이렇게 한 발 뒤에서 보면 다~ 보인단다. 하하하. 그래도 그냥 한다. 보이면 보이는구나, 하고.” 글. 강성희 인턴기자 shee@ 사진. 채기원 ten@
오늘의 '스승의 은혜' MBC 밤 9시 55분 가 드디어 승부수를 띄운다. 지난주 방송에서 5명의 멘토가 각각의 멘티를 결정하고, 이번 주부터는 진짜 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멘토 스쿨'이 방송되는 것. 오키나와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 이승환 멘토 스쿨 편에서는 그동안 독특한 유머에 가려져 있었던 이승환만의 완벽주의 성향이 드러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 예고편에는 늘 따뜻한 격려와 애정 어린 심사평으로 잔뜩 긴장해 있었던 예선 참가자들의 ...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채널) JTBC, 채널 A, TV조선, MBN이 개국 방송을 시작했다. 1일 0시부터 방송을 시작한 MBN을 제외하고 JTBC와 채널 A, TV조선은 오후 4시에 정규방송을 시작했다. 4개의 종편채널은 개국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뉴스, 개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등을 방송하며 채널을 소개하는데 집중했다. 그러나 TV조선의 경우 화면이 고르지 않거나 음향사고가 나는 등의 방송 송출에서 매끄럽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한...
개그맨을 고소했던 정치인은 KBS 의 '헌정 디스 방송'에 만족한 양 고소를 취하했고, 팟캐스트 는 여의도 공원에 FTA 날치기 비준을 반대하는 수만 명의 인파를 모았다. 서울은, 혹은 대한민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라는 누군가의 말처럼 스펙터클한 일상이 흘러가버린 이번 주에도 에서는 지난 한 주간의 잡다한 연예 소식을 통해 자신의 정보 습득 상태를 자가진단 해볼 수 있는 '한밤의 섹션 TV 연예가 중계 장학 퀴즈'를 준비했다. 어느새 시작되어 ...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김연아가 TV조선과 JTBC의 뉴스 앵커로 기용되었다는 보도에 대해 “과대포장 되었다”고 밝혀. 조선일보는 신문 1면에 9시 뉴스에 김연아가 깜짝 앵커로 등장한다고 보도 했으나, 김연아 측은 개국 축하를 위해 앵커 콘셉트로 짧게 인터뷰를 진행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10 아시아 김연아가 포디움에서 눈물을 흘리며 떠올린 건 조국이지 조선이 아니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종편 특혜 저지 및 미디어렙법 입법 쟁취...